대기업을 뒤로하고 12년의 직장생활 후 패션 리테일 사업을 싱가폴에서 6년 동안 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참 무모하고 계획없이 무턱대고 시작한 도전이었죠. 인맥도 든든한 자본도 없었어요. 실패를 했을 때 마음의 울타리도 없이 그 누구의 열성적인 지원도 없이 그저 해보면 될 것 같다는 그 마음 하나로 시작했어요. 사업이 이렇게 힘든건지 몰랐죠. 몸과 마음이 힘들고, 외롭고, 어려웠고, 하루도 쉬운 날이 없었어요.
26년 동안 10개국에서 일하며 충분한 경험을 했다고 생각했지만 경험만으로는 충분치 않더라구요. 강점은 최대한 활용하면서 약점을 보완해나갔어요. 전략적으로 체계를 잡고 시스템을 만들며 부족한 부분들을 채워갔습니다. 세계적으로 명성있는 경영진과 기업가들을 비즈니스 멘토분들을 통해 복잡한 글로벌 시장을 탐색하고 확장하는 것을 제대로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젠, 작게 시작하더라도 큰 비전을 이룰 수 있도록 다른 사업가분들을 도울 수 있게 되었죠.
제 독특한 접근법은 전략적 통찰력, 끊임없는 학습, 글로벌한 다문화 비즈니스 매커니즘에 대한 깊은 이해를 결합합니다. 사업의 본질에 집중해 변하지 않는 원칙을 찾는데 집중했습니다. 어느 산업이든, 사업 크기에 상관없이 적용할 수 있는 B.O.S.S 시스템을 통해 제2의 가치있는 삶을 이루세요.